안녕하세요, 기업 홍보와 미디어 소통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미디어비(MediaBee)입니다.
오늘은 저희에게 아주 뜻깊은 날입니다. 지난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뉴스와이어의 핵심 엔진, 사내 인트라넷이 드디어 기업용 미디어 홍보 관리 플랫폼 '미디어비'로 정식 오픈했습니다.

10년의 숙성, "우리가 쓰던 것이 가장 강력했습니다"
미디어비는 어느 날 갑자기 만들어진 서비스가 아닙니다. 국내 최대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인 뉴스와이어가 지난 10년 동안 수만 건의 뉴스를 처리하고 미디어와 소통하며 다듬어온 '실전형 인트라넷'을 모태로 합니다.
- 검증된 시스템: 10년 넘게 현직 전문가들이 매일 사용하며 오류를 줄이고 효율을 극대화했습니다.
- 현장의 목소리 반영: 홍보 담당자가 무엇을 답답해하는지, 어떤 데이터가 절실한지 누구보다 잘 아는 시스템입니다.
- 폐쇄형에서 개방형으로: 우리만 쓰기엔 너무나 아까웠던 이 효율적인 도구를 이제 모든 기업이 사용할 수 있도록 최신 기술을 더해 개방했습니다.
왜 '미디어비'여야 할까요?
단순한 홍보 툴을 넘어, 미디어비는 기업의 홍보 업무 프로세스 자체를 혁신합니다.
- 체계적인 미디어 관리: 흩어져 있던 기자 명단과 매체 정보를 한곳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 데이터 기반의 홍보: 보도자료 배포부터 결과 분석까지, 감이 아닌 데이터로 성과를 증명하세요.
- 협업의 최적화: 팀원 간의 업무 히스토리를 공유하고, 중복 업무를 줄여 홍보 전략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10년 전, 뉴스와이어 내부 효율을 위해 만들었던 작은 도구가 이제는 대한민국 모든 홍보 담당자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고자 합니다.
미디어비와 함께 새로운 홍보 시대를 시작하세요
오랜 준비 끝에 선보이는 만큼, 미디어비는 단순한 소프트웨어를 넘어 '홍보의 정석'을 담았습니다.
10년의 내공이 쌓인 시스템이 여러분의 비즈니스에 어떤 변화를 가져다줄지 직접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바로 미디어비의 문을 두드려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