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배포 이후에는 기사화 여부를 확인하고, 관련 기사를 수집해 보도 성과를 정리하는 과정이 이어집니다. 여러 포털과 언론사를 반복적으로 검색하고, 확인한 기사를 다시 클립북이나 보고서로 정리하는 작업은 홍보 담당자에게 적지 않은 시간이 소요되는 업무입니다.
미디어비는 이러한 배포 이후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실시간 보도추적'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습니다.
미디어비를 통해 뉴스와이어로 보도자료를 배포하면 관련성이 높은 뉴스를 지속적으로 추적해 어떤 매체와 기자가 보도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확인된 기사는 클립북에 추가하고, 이후 보도 성과 보고서 작성까지 연계할 수 있습니다.

배포 직후부터 관련 보도를 자동 추적
실시간 보도추적은 별도의 키워드나 검색 조건을 설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미디어비에서 뉴스와이어로 보도자료를 배포하면 해당 자료에 대한 보도 추적이 시작됩니다. 배포한 보도자료의 실시간 보도추적 화면에서 현재까지 확인된 관련 기사와 매체, 기자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와 기사 제목이 동일하지 않은 경우에도 관련성이 높은 기사를 탐색하기 때문에, 단순한 제목 검색만으로 찾기 어려웠던 보도까지 효율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포털과 개별 언론사를 반복적으로 검색하며 기사화 여부를 확인하는 업무를 줄일 수 있습니다.
모니터링부터 성과 정리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실시간 보도추적은 기사 확인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확인된 기사는 미디어비의 클립북에 바로 추가할 수 있으며, 수집한 기사를 기반으로 보도 성과 보고서 작성까지 연계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배포 이후 관련 기사를 직접 검색하고, 별도로 수집한 뒤 다시 보고 자료로 정리해야 했다면 미디어비에서는 보도자료 배포 → 관련 보도 추적 → 기사 수집 및 정리 → 보고서 작성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이어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축적된 기사화 결과는 단순한 보도 확인을 넘어 PR 성과를 측정하고 분석하기 위한 기초 데이터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어떤 보도자료가 어느 매체와 기자를 통해 기사화됐는지 지속적으로 축적함으로써, 향후 보도 성과 비교와 PR 활동 평가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기능
배포 이후 PR 업무의 반복 작업을 줄입니다
보도자료 배포 이후의 모니터링과 성과 정리는 PR 업무의 중요한 과정이지만, 동시에 많은 반복 작업이 발생하는 영역입니다.
미디어비는 실시간 보도추적 기능을 통해 배포 이후의 기사 모니터링과 수집, 성과 정리까지 연결함으로써 홍보 담당자의 반복 업무를 줄이고 보다 신속하게 보도 현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번 업데이트로 미디어비에서는 보도자료 작성과 기자 탐색, 배포에 이어 실시간 보도추적, 클립북 관리, 보도 성과 보고서 작성까지 PR 업무의 주요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