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는 김경희 기자를 신임 정치부 부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부장은 연합뉴스 편집국 정치부 기자로 입사한 이후, 산업부, 소비자경제부, 경제부 등 다양한 부서를 거치며 폭넓은 취재 경험을 쌓았다. 2013년부터는 편집국과 연합뉴스TV에서 경제 및 정치 분야를 담당했고, 2016년부터는 연합뉴스TV 콘텐츠지원본부 보도국 정치부에서 활동했다.
2019년에는 편집국 정치부 차장을 역임했으며, 2021년과 2024년에는 국제뉴스1부 미주총국 워싱턴과 시카고 특파원으로 근무하며 해외 정치·경제 이슈를 심도 있게 취재했다. 최근에는 2024년 연합뉴스 편집국 테크부 기자로 활약하며 기술 분야 보도 경험도 갖추었다.
연합뉴스TV 측은 김경희 부장이 풍부한 국내외 취재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정치부를 잘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