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한정
선착순 50개 기업 20% 할인!미디어비 런칭 혜택 받기
우수 파트너사 전용 미디어비 혜택을 확인해보세요.자세히 보기

한국일보, 뉴스룸국장에 강철원 기자 선임

2025-11-20

한국일보가 뉴스룸국을 이끌 새로운 수장으로 강철원 기자를 임명했다. 강 신임 국장은 사회·정치·기획취재 등 주요 보도 부서를 두루 거치며 탐사보도 역량을 인정받아 온 중견 언론인이다.

강 국장은 한국일보에서 언론 경력을 시작한 뒤 편집부, 사회부, 국제부, 정책사회부, 산업부 등을 거치며 취재 경험의 폭을 넓혔다. 2010년대 이후에는 정치부와 기획취재부에서 굵직한 보도를 연이어 내며 탐사보도 전문성을 쌓았다. 특히 2019년 기획취재부 탐사보도팀장과 부장을 맡아 조직의 심층 보도 시스템을 강화하는 데 주도적 역할을 했다.

2020년 뉴스룸국 기획취재부 부장, 같은 해 사회부 부장을 잇달아 맡았고, 2023년에는 뉴스룸국 엑설런스랩 랩장을 맡아 보도 혁신 프로젝트를 이끌었다. 2024년 다시 사회부 부장을 맡으며 현장 중심의 뉴스 조직 운영 능력을 재입증했다.

강 국장은 다수의 전문 취재 성과로 2011년부터 2018년까지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을 여러 차례 수상했고, 2016년에는 한국기자상과 삼성언론상 취재보도상을 동시에 받는 등 굵직한 탐사보도 성과를 남겼다. 판·검사 관련 비리, 국정원 사건, 정권 실세 금품 수수, 사회 구조적 문제 등을 다룬 보도가 대표적으로 꼽힌다.

한국일보는 강철원 국장이 다양한 보도 영역에서 쌓아온 성과를 바탕으로 뉴스룸 혁신을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언론인 프로필 등록
나를 알리고, 원하는 보도자료를 더 쉽게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