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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언론인상에 안수훈·김상연·심인성

2025-11-24

한국외국어대학교 언론인회(회장 고대훈)가 25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5 외대 언론인의 밤’을 열고 올해의 ‘외대 언론인상’ 수여한다.

올해는 안수훈 연합뉴스TV 대표(행정 82), 김상연 서울신문 편집국장(스페인어 86), 심인성 연합뉴스 편집총국장(영어 88) 등 세 명이 상을 받는다.

안수훈 대표는 세계일보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한 뒤 1994년 연합통신(현 연합뉴스)으로 옮겨 정치·국제·사회 분야를 두루 거쳤다. 애틀랜타 특파원, 사회부장, 전국·사회에디터, 기획조정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2024년부터 연합뉴스TV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저서로는 2020년 발간된 ‘위험지역 취재 보도의 이해’가 있다.

안수훈 연합뉴스TV 대표(행정 82)

김상연 서울신문 편집국장은 대한매일을 거쳐 2000년부터 서울신문에서 활동해 정치부, 사회부, 체육부 등을 두루 지휘했다. 워싱턴 특파원, 논설위원실, 전략기획실 등을 거쳐 현재 편집국을 총괄하고 있다. 주요 수상 경력으로는 2015년 관훈언론상과 이달의 기자상이 있다.

김상연 서울신문 편집국장(스페인어 86)

심인성 연합뉴스 편집총국장은 1995년 연합뉴스에 입사한 뒤 정치·산업·정책 분야를 중심으로 취재와 편집을 담당해 왔다. 워싱턴 특파원으로 활동했고 편집국 정치부, 정책뉴스부, 전국부 부장을 거쳐 2024년 편집총국장에 올랐다.

심인성 연합뉴스 편집총국장(영어 88)

행사를 주최한 언론인회는 “각기 다른 분야에서 저널리즘의 신뢰를 높여온 동문들의 성취를 기리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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