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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언론인상에 중앙일보 안혜리·MBC 이언주

2025-12-09

연세언론인회가 ‘2025 연세언론인상’ 수상자로 중앙일보 안혜리 논설위원과 MBC 이언주 앵커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내달 8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동문회관에서 열리는 ‘연세언론인의 밤’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안혜리 중앙일보 논설위원

안혜리 논설위원은 연세대 사회학과를 졸업한 뒤 1993년 중앙일보에 입사해 문화·생활레저·경제·사회·국제 등 다양한 부서를 거치며 취재 경험을 쌓았다. 이후 경제부·사회부 차장, 메트로G팀장, 디지털전략·제작 담당 뉴디지털실장, 라이프스타일데스크 등 제작·편집 영역을 두루 맡았으며, 2018년부터 논설위원을 역임했다. 이후 제작총괄 및 씽크팀 팀장 등을 맡으며 편집·제작 전반을 이끄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언주 MBC 앵커

이언주 앵커는 연세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1996년 MBC에 입사했다. 사회부·경제부·정치부 등 주요 취재 부서를 거쳤으며, 법조팀과 여러 정치부서에서 차장대우로 활동했다. 2013년부터 국제부 해외 특파원으로 뉴욕과 주요 국제 현장을 누볐고, 이후 뉴스데스크 편집부 차장, MBC 미래정책실장 등을 맡으며 보도·정책 분야에서 폭넓은 역할을 수행했다.

연세언론인회는 두 언론인이 각자의 영역에서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오랜 기간 언론 발전에 기여해 왔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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