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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MBC 기자, 2025 대한민국과학기자상 수상

2025-12-18

김윤미 MBC 기자가 한국과학기자협회가 수여하는 ‘2025 대한민국과학기자상’ 을 수상됐다.

협회는 김 기자가 감염 재생산지수를 활용한 코로나19 분석 보도와 태양광 발전 효과를 데이터로 검증한 탐사보도 등 과학적 접근을 기반으로 한 심층 취재를 지속해 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올해 이동통신사 해킹 의혹을 연속 단독 보도로 제기하며 민관 합동조사단 출범을 이끌어낸 공로가 수상 배경으로 꼽혔다.

김 기자는 현재 MBC 에서 환경과 기상 등을 담당하고 있다. 언론계 입문은 과학 전문 매체 ‘과학동아’로, 2005년 동아사이언스 과학동아 기자로 첫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수상 이력도 이어지고 있다. 김 기자는 2025년 제204회 이달의 방송기자상(9월)을 방송기자연합회로부터 받았으며, ‘KT 유령 기지국과 서버 폐기 의혹’에 대한 연속 단독 취재가 선정됐다. 2021년 7월에도 ‘전력 피크타임을 오후 5시로 늦춘 태양광 발전 효과’ 보도로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 기자는 대기과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 진학했으나 연구보다는 현장을 택했다. 연구 과정에서 흥미를 느끼지 못했던 그는 지도교수와의 상담 끝에 전공을 살릴 수 있는 진로를 모색했고, 기자라는 직업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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