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 신임 태원준 편집국장 임명

2025-12-29

국민일보는 태원준 논설위원을 신임 편집국장으로 임명했다.

태 신임 편집국장은 1999년 국민일보 사회부 기자로 입사한 이후 국제부, 정치부, 뉴미디어센터, 특집기획부, 산업부, 사회부, 온라인뉴스부 등 주요 부서를 두루 거치며 취재·기획·디지털 콘텐츠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온라인뉴스부 부장과 콘텐츠담당 부국장을 역임하며 디지털 저널리즘 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태 국장은 2021년부터 논설위원으로 활동하며 시의성 있는 칼럼과 해설을 통해 국민일보의 논조 확립과 공론 형성에 힘써왔다. 현장 취재와 논설을 모두 경험한 균형 잡힌 시각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국민일보 편집국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태원준 신임 편집국장은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으며, 서울 대성고를 나왔다. 저서로는 『마침 그 위로가 필요했어요』(공저, 알에이치코리아, 2021)가 있다.

언론인 프로필 등록
나를 알리고, 원하는 보도자료를 더 쉽게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