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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정욱 산업부 부장 선임

2026-01-20

정욱 매일경제 편집국 증권부 부장이 2026년 인사를 통해 산업부 부장으로 선임됐다. 정 부장은  매일경제 기자로 입사한 이후 20년 넘게 주요 부서를 두루 거치며 경제·산업 전반에 대한 폭넓은 취재 경험을 쌓아온 정통 매경맨이다.

입사 초기 국제부에서 글로벌 이슈를 취재한 정 부장은 이후 증권부 기자로 활동하며 금융시장과 자본시장 전반에 대한 전문성을 키웠다. 이후 국제부, 사회부, 지식부 등에서 기자로 활동하며 정책·사회·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취재 경력을 축적했다.

2014년 산업부 차장으로 승진한 뒤에는 기업과 산업 현안을 심층적으로 다뤘으며, 2017년에는 국제부 일본 특파원(차장)으로 파견돼 한·일 경제와 글로벌 산업 동향을 현지에서 취재했다. 2020년에는 매경닷컴 디지털뉴스룸 이슈대응팀장으로 파견돼 온라인 뉴스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역할을 맡았다.

이후 2023년 매일경제 기획실 기획팀 팀장으로 이동해 중장기 기획과 전략 수립 업무를 담당했으며, 2024년에는 금융부 부장으로 금융·정책 이슈를 총괄했다. 2025년에는 증권부 부장직대를 맡아 자본시장 보도 전반을 이끌었고, 이번 인사를 통해 2026년 산업부 부장으로 선임됐다.

정 부장은 학문적으로도 탄탄한 이력을 갖추고 있다.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수료했으며,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MBA 과정을 마쳤다. 국제 감각과 산업·금융 전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산업부 보도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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