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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 대표이사 후보로 박찬수 대기자 선출

2026-02-02

한겨레신문사는 2일 주주 사원 투표를 통해 제20대 대표이사 후보로 박찬수 대기자를 선출했다. 박 후보는 오는 3월 28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 절차를 거친 뒤, 3년 임기의 대표이사로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박찬수 대표이사 후보는 1989년 한겨레신문에 입사한 이후 사회부와 정치부, 국제부 기자를 거쳐 정치·국제 분야에서 오랜 취재와 편집 경험을 쌓아왔다. 이후 한겨레21부 정치팀 팀장, 편집국 정치부 및 국제부 팀장, 정치팀 팀장 등을 역임했으며, 정치부문 편집장과 논설위원실 부장대우를 거쳐 편집국 부국장에 올랐다.

2011년에는 편집국 국장을 맡았고, 2013년 콘텐츠본부 본부장, 2014년 통합미디어시스템추진단 단장을 지냈다. 이후 논설위원실 논설위원과 실장, 선임논설위원을 거쳐 2021년부터 편집국 대기자로 활동해 왔다.

저서로는 『청와대 VS 백악관』(2009), 『NL 현대사』(2017), 『진보를 찾습니다』(2021)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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