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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김마선 편집국 국장 선임

2026-02-20

부산일보는 편집국 국장에 김마선 전략기획국 국장을 선임했다. 김 신임 국장은 2000년 입사 이후 사회부와 경제부, 편집부 등 주요 부서를 두루 거치며 취재와 편집, 기획 업무를 아우른 내부 출신 언론인이다.

김 국장은 2025년 전략기획국 국장을 맡아 조직 운영과 중장기 발전 전략을 총괄했으며, 2023년에는 페이퍼랩본부 본부장으로 디지털 전환과 콘텐츠 혁신 업무를 이끌었다. 2022년에는 편집국 콘텐츠센터 센터장을 지내며 통합 콘텐츠 제작 시스템을 정비했고, 2021년 정치부 부장, 2020년 사회부 부장을 역임했다.

앞서 2019년에는 경제부 부동산팀 팀장, 2018년에는 경제부 재테크팀 팀장을 맡아 경제 분야 전문성을 쌓았다. 2017년 사회부 교육팀 팀장(차장)을 비롯해 2016년 경제부 차장, 2015년 사회부 차장으로 근무했다. 2014년에는 편집2부 편집미술팀 기자로 활동했으며, 2011년 사회부 기자, 2010년 경제부 기자를 거쳤다. 2006년 편집부 기자, 2005년 탐사보도팀 기자, 2004년 경제부 기자, 2000년 사회부 기자로 언론 경력을 시작했다.

김 국장은 2005년 제9회 일경언론상에서 ‘돌아오지 못한 영혼들’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사내 기자상과 일경언론상, 한국기자상, 이달의 기자상 등을 받으며 탐사보도와 기획기사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부산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했으며, 부산 성도고를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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