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라디오는 25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김종균 전 보도본부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1994년 YTN에 입사했다. 이후 경제부, 뉴스편집부, 정치부 등에서 기자로 활동하며 경력을 쌓았고, 정치부장과 사회부장, 보도본부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그는 2000년대 초 경제부와 뉴스편집부 기자를 시작으로 정치부와 국제부, 사업 부서 등을 거치며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2016년에는 YTN플러스에 파견 근무했으며, 2022년 사회부장을 맡은 데 이어 2024년 보도본부장으로 임명됐다.
YTN라디오는 이번 인사를 통해 조직 운영과 보도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