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틀조선은 TV와 신문 부문을 아우르는 편집국장에 김종훈 국장을 임명했다.
김 신임 편집국장은 언론계에서 오랜 기간 활동하며 산업·경제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취재와 편집 경험을 쌓아온 인물이다. KAIST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저서로는 ‘2020 보수의 몰락’(공저, 미래사)이 있다.

김 국장은 주요 매체를 두루 거치며 보도와 편집 분야에서 역할을 수행해왔다. 2020년 디지틀조선TV 보도국 국장을 맡아 방송 보도를 총괄했으며, 2019년에는 디지틀조선일보 보도국 국장으로 재직하며 신문 부문의 편집 방향과 보도 전략을 이끌었다.
그 이전에는 위키트리에서 편집국 국장과 부국장 겸 산업부장을 맡아 디지털 콘텐츠 기획과 산업 분야 보도를 담당했으며, 뉴스토마토에서는 편집국 산업2부 부장으로 활동하며 기업 및 산업 전반에 대한 심층 보도를 이어갔다.
또한 메트로 편집국 정경사회부 부장으로 재직하며 정치·경제·사회 분야를 아우르는 보도를 총괄했고, 아시아투데이에서는 경제부 기자와 산업부 차장을 역임하며 현장 취재 경험을 축적하는 등 다양한 매체에서 전문성을 쌓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