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가 전운 부국장을 편집국장 겸 AX본부장에 임명했다. 권혁주 부장은 미디어사업본부장 겸 콘텐츠전략본부장으로 임명됐다.

전운 신임 편집국장은 2012년 아주경제 편집국 유통·중기부 기자로 입사해 생활경제부, 경제부, 금융부, 금융증권부, 산업부 등 편집국 주요 부서를 두루 거쳤다.
2013년 생활경제부 기자, 2014년 생활경제부 차장을 지냈으며 2016년 경제부 차장, 2017년 금융부 차장을 거쳤다. 이후 2019년 금융부장 겸 월간중국 편집장, 2020년 금융증권부장, 2021년 금융부장을 맡았다.
2022년에는 산업부장 겸 시장경제에디터, 2023년 산업부장 겸 산업에디터를 역임했으며 2024년 산업부 부국장으로 올라섰다. 2025년 경제부장 겸 경제에디터를 거쳐 2026년 정치경제부 부국장 겸 디지털콘텐츠본부(DX본부) 본부장을 맡아 왔다.
금융·산업·경제 전 분야를 아우르는 취재 경험과 디지털 콘텐츠 부문 운영 역량을 겸비한 인사라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