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한정
선착순 50개 기업 20% 할인!미디어비 런칭 혜택 받기
우수 파트너사 전용 미디어비 혜택을 확인해보세요.자세히 보기

파이낸셜뉴스, 홍창기 금융부장 선임

2025-09-08

파이낸셜뉴스는 홍창기 기자를 금융부장으로 선임했다.

홍 부장은 2003년 한국일보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한 뒤 2004년 파이낸셜뉴스에 합류해 금융, 건설·부동산, 국제, 이슈픽팀 등 다양한 부서를 거치며 폭넓은 취재 경험을 쌓았다.

 

홍창기 금융부장

그는 금융부와 국제부에서 차장과 차장대우를 역임했으며, 특히 실리콘밸리와 라스베이거스 등 해외 특파원 경험을 통해 글로벌 경제·금융 이슈를 심도 있게 보도해 왔다. 2019년에는 베트남 특파원으로 활동하며 아시아 신흥국 경제 현장을 생생히 전달했다.

최근에는 파이낸셜뉴스 국제부 미국 라스베이거스 특파원(부장대우)으로 재직하며 글로벌 금융산업과 기술 혁신 흐름을 국내 독자들에게 전해왔다.

홍 부장은 중앙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청주 세광고등학교 출신이다.

파이낸셜뉴스는 금융과 글로벌 현장을 두루 경험한 홍창기 부장의 선임을 통해 독자들에게 더욱 깊이 있는 금융 뉴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언론인 프로필 등록
나를 알리고, 원하는 보도자료를 더 쉽게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