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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매일 박성진 신임 편집국장 선임

2025-09-11

충청매일이 신임 편집국장으로 박성진 국장을 선임했다.

박 국장은 2004년 충청매일에 입사한 뒤 2012년 충청일보로 자리를 옮겨 사회교육문화부 차장을 시작으로 사회2부 부장 겸 경제부 부장, 충북본사 영동 주재기자(부장) 등을 역임했다. 2013년에는 한국기자협회 충청일보 지회장을 맡아 회원 권익 보호 활동에도 앞장섰다. 이후 중부매일로 옮겨 2019년 사회·경제부 부장, 2020년 사회·교육부 부장을 지냈으며, 언론 현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박성진 편집국장

특히 2018년에는 제47대 충북기자협회장에 선출돼 지역 언론인의 권익 신장과 언론계 위상 제고에 기여했다.

충청매일은 1995년 창간된 지역 종합 일간지로, 청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충청 대표 신문사다. 지역 사회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균형 잡힌 보도를 이어왔으며, 이번 인사를 통해 독자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언론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박성진 국장은 “충청매일이 지역민의 삶과 목소리를 담아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정확하고 깊이 있는 보도를 통해 충북을 대표하는 신문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박 국장은 2024년 하반기 충청매일에 복귀해 부국장으로 활동해왔으며, 이번 인사를 통해 편집국장으로 공식 취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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