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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관 매일신문 사장,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장 추대

2025-09-18

전국 9개 지역 대표 신문사 모임인 한국지방신문협회(한신협) 제11대 회장에 이동관 매일신문 사장이 선임됐다.

한신협은 11일 대전 대전일보에서 열린 제78차 정기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이 사장을 신임 회장에 추대했다고 밝혔다.

이동관 매일신문 사장

이 신임 회장은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사회 전반에 많은 변화가 예상되지만 ‘지역의 가치’만큼은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며 “지역 대표 언론사인 한신협 소속 매체들이 분권과 자치를 주도적으로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연대의 기틀을 다져가겠다”고 말했다.

이동관 신임 회장은 1987년 서울대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매일신문에 입사해 정치·문화·광고 등 주요 부서를 두루 거쳤다. 1991년 편집국 기자로 시작해 정치부 기자, 정치부 차장대우, 비서실장 등을 지냈으며 2008년에는 한국신문협회 기조협의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이후 편집국 문화부·정치부 부장, 편집국 부국장, 광고국장, 광고사업국장, 편집국장, 임원실 대표이사를 거쳐 2024년부터 매일신문 사장으로 재임 중이다.

대구 능인고를 졸업한 그는 30여 년간 매일신문에 몸담으며 지역 언론 발전과 신문 산업의 변화에 대응해 온 언론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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