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은 전광열 부장을 디지털뉴스부장으로 선임했다.
전광열 신임 부장은 2008년 스포츠경향 편집국 체육부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한 뒤, 2009년 경향신문 스포츠칸 체육부 기자로 일했다.

2010년 MBN 스포츠부 기자로로 자리를 옮겨 문화스포츠부, 보도제작부, 국제부 등 다양한 부서를 거치며 현장 경험을 쌓았다.
특히 MBN에서 문화·체육 분야를 폭넓게 취재했고, 2019년에는 보도제작부 기자, 2020년 국제부 기자로 보임돼 외신 보도와 국제 이슈를 담당했다. 이후 2021년에는 문화스포츠부 기자로 돌아와 현장을 지휘했으며, 2023년에는 문화스포츠부 부장직대를 맡아 부서 운영을 총괄했다.
MBN은 전광열 부장이 다양한 부서 경험과 콘텐츠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MBN 디지털 저널리즘의 경쟁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