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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정재훈 신임 전무이사 선임…대표이사 직무대행 맡아

2025-09-25

YTN이 신임 전무이사로 정재훈 사업본부장을 선임하고 대표이사 직무대행을 겸하도록 했다. 김백 전 사장의 사퇴로 공석이 된 대표이사 직무를 보완하기 위한 결정이다.

정재훈 신임 전무이사는 1994년 YTN 기자로 입사한 뒤 사회부와 정치부, 경제부를 두루 거쳤다. 2000년대 초반에는 정치부와 기획제작부에서 활동하며 취재와 프로그램 제작을 병행했고, 이후 국제부와 뉴스1팀 차장을 거쳐 보도국 편집부, 사회부 차장으로 보도 경험을 넓혔다.

2000년대 후반부터는 주요 보직을 맡으며 조직 운영 경험을 쌓았다. 2013년에는 미국 LA지국장으로 해외 특파원 역할을 수행했고, 귀국 후에는 편집3부장, 보도국 취재에디터 부국장, 보도국장 등을 지냈다. 2021년 사이언스TV국 국장을 거쳐 2025년에는 사업본부장을 맡아 방송과 사업을 총괄했다.

정 전무이사는 보도 현장과 제작, 국제 뉴스, 사업 부문까지 폭넓은 경험을 보유한 YTN 내부 성장형 인사로 평가된다. 재직 중에는 2001년 YTN 우수프로그램상과 특종상, 1995년 대한언론상을 수상하며 언론인으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다.

전북 용문고를 졸업한 그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했다.

정재훈 전무이사는 앞으로 YTN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표이사 직무대행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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