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는 김은구 기자를 신임 연예스포츠국 국장으로 선임했다.
김 국장은 1999년 스포츠서울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한 이후, 약 25년간 문화·연예 분야에서 폭넓은 취재와 편집 경험을 쌓아왔다.

2000년 IT데일리, 2003년 굿데이, 2004년 머니투데이 등에서 기자로 활동했으며, 2008년부터는 이데일리에 합류해 문화·연예 전문 기자로 자리매김했다. 이데일리에서는 연예팀 기자, 차장, 문화에디터 등을 거쳐 스타in 부장으로 재직하며 문화·레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보도와 기획을 이끌었다.
2022년부터는 일간스포츠로 자리를 옮겨 연예국 국장을 역임했으며, 2024년에는 부국장 직을 겸임하며 조직 운영을 총괄했다. 이번 선임을 통해 연예스포츠국을 이끌며 독자들에게 신뢰받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김은구 국장은 1998년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