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가 독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인터랙티브 플랫폼 ‘플랩+(Plab+)’을 공식 오픈했다.
플랩+는 경제·사회 이슈부터 일상 속 가벼운 성향 테스트까지 다양한 주제를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참여형 콘텐츠 플랫폼이다. 독자들은 각종 테스트를 통해 시사 감각을 점검하고, 자신의 성향을 새로운 방식으로 확인할 수 있다.

플랫폼의 주요 콘텐츠에는 MBTI 기반 성향 테스트, 경제·사회 이슈 관련 점수 테스트, 그리고 ‘지갑성향관리MBTI’, ‘잉어빵 테스트’ 등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포함된다. 아시아경제는 이를 통해 독자들이 시사·경제 흐름을 더욱 친근하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관계자는 “독자와 더 가깝게 소통하고 보다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플랩+를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독자 여러분께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