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한정
선착순 50개 기업 20% 할인!미디어비 런칭 혜택 받기
우수 파트너사 전용 미디어비 혜택을 확인해보세요.자세히 보기

중앙일보·블룸버그, 투자자 맞춤형 금융 정보 플랫폼 ‘글로벌 머니 클럽’ 출범

2025-09-30

중앙일보와 세계적 경제 전문 미디어 그룹 블룸버그가 전략적 협업을 통해 국내 투자자들을 위한 새로운 금융 콘텐츠 플랫폼 ‘글로벌 머니 클럽(Global Money Club)’을 공식 출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해외 투자 정보를 단순 전달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투자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는 심층적 분석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블룸버그의 방대한 글로벌 데이터와 뉴스에 중앙일보 기자들의 로컬 분석을 결합해 국내 시장과의 연관성을 짚어내는 것이 차별화된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글로벌 머니 클럽을 통해 ▲월가 애널리스트 평가 및 목표 주가 ▲산업별 파급효과 ▲주요 기업 경영진 동향 등 글로벌 경제 이슈를 국내 시각에서 재해석한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엔비디아의 오픈AI 투자 배경,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 주식 매입 파장, 차세대 글로벌 빅테크 기업 ‘넥스트 M7’ 전망 등 투자자들이 주목하는 핵심 이슈를 심층적으로 다룬다.

서비스는 국내 주요 증권사와 제휴를 통해 제공되며, 지난 8일 하나증권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에 처음 적용된 데 이어 순차적으로 대형 증권사 플랫폼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투자자들은 MTS 앱에서 블룸버그의 단독 보도, CEO 인터뷰, 중앙일보의 해설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박장희 중앙일보 대표이사는 “글로벌 머니 클럽은 세계 최고 수준의 금융 저널리즘을 한국 투자자들에게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프로젝트”라며 “양사의 강점이 결합해 국내 투자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카렌 살츠서 블룸버그 미디어 CEO 역시 “중앙일보와의 협력은 한국 투자자들에게 블룸버그의 프리미엄 콘텐츠를 시의적절하고 현지화된 형태로 제공하는 중요한 기회”라며 “글로벌 머니 클럽이 개인 투자자들이 급변하는 시장에서 현명한 결정을 내리는 데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향후 B2C 플랫폼 확장과 다양한 투자 플랫폼과의 제휴를 통해 글로벌 머니 클럽을 한층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언론인 프로필 등록
나를 알리고, 원하는 보도자료를 더 쉽게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