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한정
선착순 50개 기업 20% 할인!미디어비 런칭 혜택 받기
우수 파트너사 전용 미디어비 혜택을 확인해보세요.자세히 보기

문화일보·동아일보·매일경제·서울경제, ‘광고주가 뽑은 올해의 신문기획상’ 수상

2025-10-14

한국광고주협회(회장 노승만)는 ‘2025 한국광고주대회(KAA Awards)’에서 ‘광고주가 뽑은 올해의 신문기획상’ 수상작으로 ▲문화일보 ▲동아일보 ▲매일경제신문 ▲서울경제신문의 4개 기획 시리즈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올해의 수상작들이 사회적 과제와 산업 변화에 대한 심층적 접근을 통해 시대정신을 담아내고, 동시에 실질적 대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문화일보의 ‘AI 대전환으로 새롭게 도약하라’는 인공지능이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적으로 분석하며, 기술 혁신이 국가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또한 AI 시대의 정책적 과제와 사회적 준비 필요성을 제기한 점이 주목받았다.

동아일보의 ‘코러스노믹스 2.0, 美서 뛰는 한국기업들’은 보호무역주의 속에서도 미국 현지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는 한국 기업들의 생존 전략을 조명했다. 현지 경제와의 동반 성장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기업의 위상을 높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매일경제신문의 ‘새정부에 바란다’ 시리즈는 새 정부 출범 이후 경제·산업 정책 전반의 과제를 점검하고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했다. 정부·기업·국민 간 소통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건전한 경제 담론을 형성했다는 평가다.

서울경제신문의 ‘다시, KOREA 미러클’은 글로벌 불확실성과 국내 위기 속에서도 새로운 성장 전략과 기회를 모색한 기획으로, 국민들에게 도전 의식과 자신감을 고취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광고주가 뽑은 올해의 신문기획상’은 창의적인 기획력과 저널리즘을 통해 시장경제 이해 증진, 기업가 정신 고취, 자유로운 경제활동 환경 조성에 기여한 보도를 선정해 시상한다. 수상작은 예심, 경제홍보위원회의 2차 심사, 운영위원회의 본심을 거쳐 최종 결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30일(목) 서울 조선호텔에서 열리는 ‘2025 한국광고주대회 KAA Awards’ 본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언론인 프로필 등록
나를 알리고, 원하는 보도자료를 더 쉽게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