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 정기 임원인사에서 정유석 중동·아프리카 총괄 상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정유석 신임 부사장은 국내외를 아우르는 폭넓은 비즈니스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제일기획의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중동 지역 비즈니스 성과: 중동 지역의 비즈니스 안정화를 이끌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사업 확대를 달성하여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체험마케팅 고도화: 국내 광고 비즈니스 분야에서 축적된 탄탄한 전문성을 기반으로, 체험마케팅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브랜드 체험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
이밖에도 이번 인사에서는 이밖에도 상무 4명이 승진했다.
▲ 이슬기 상무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로 다수의 성공 캠페인 창출과 국내외 광고제 수상을 통해 클라이언트의 브랜드 가치 제고
▲ 이준호 상무
국내외 경영진단을 통해 운영 리스크를 사전에 관리하고, 업무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운영 효율성 제고와 사업 체질 강화
▲ 최지원 상무
CIS 총괄로 해당지역 핵심 광고주 대행 분야 확대 및 비계열 클라이언트 개발을 통해 비즈니스 안정화에 기여
▲ Eldad Heilweil (엘다드 헤이윌) 상무
글로벌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및 캠페인 전략 전문가로 주요 광고주의 플래그십 제품 등 통합 마케팅 프로젝트 성공에 기여